Evolve or Die.
얻고자 한다면, 잃을 각오도 되어 있어야 한다. 무언가를 이루고자 할때, 그것이 자신의 역량을 훨씬 넘어서는 무언가라면 더더욱. 우리가 흔히 꾸는 꿈은 대개 낭만적인 핑크빛이다. 달콤한 성공만이 전제된. 하지만, 꿈이라는 것의 실체는 어떠한가? 그 꿈을 더욱 간절히 원하면 원할수록, 결코 꿈은 그런 달콤한 것만으로 이루어져 있는것이 아님을 알게된다.
- 그것은 내 모든 것을 걸어야하는 위험한 도박.
- 나라는 껍데기를 매순간 스스로 벗겨내야하는 끊임없는 고통.
- 꿈이 커져갈수록,그 크기만큼 커져가는 불안감. 그마저도 긍정해야하는 그런 규율속의삶
지금의 나로만 머물러있다면, 꿈은 한낱 꿈으로 남을 것이다. 하지만 그 꿈을 진정 현실로 이루고자 한다면, 나 스스로를 뛰어넘어야 한다. 부정하는 나. 부족한 나. 안주하려는 나.
Evolve or Die.
꿈꾸는 자에게, 진화하지 않는 삶은 이미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admin @ March 22, 2008